메리츠 펫보험 후기 가격 가성비 특약은?

반려동물을 키우다 보면 기쁜 일도 많지만 예기치 못하게 슬픈 일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특히 나이가 어릴 경우 이유 없이 아플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줄 메리츠 펫보험 이용 후기, 가격, 가성비 특약에 대해 알아볼게요.


메리츠 펫보험 후기 가격 특약


해당 글에서는 메리츠 펫보험 이용 후기를 통한 보장 범위, 가성비 특약 설정 방법, 가격 등에 대한 정보를 다루고 있습니다.

메리츠 펫보험 썸네일 사진

생각보다 보험 가입 없이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 많은데요. 이미 펫 문화가 활성화된 선진국에서는 펫보험 가입이 의무화 된 곳이 많습니다.

반려동물 의료비가 매년 오르고 있는 상황인데요. 건강보험도 적용 받지 못하기 때문에 펫보험 가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펫보험 가입 꼭 필요한 이유 4가지


메리츠 펫보험 보장 내용


메리츠 펫보험을 가입하게 되면 다음과 같이 3가지 상황에 대해서 보장 받을 수 있게 됩니다.

1. 통원 진료비 보장


우리 아이가 다치거나 병원 진료가 필요할 때 통원 진료비에 대해 자기 부담금을 제외하고 50~80%까지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한도는 일 15만 원, 연간 500만 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2. 입원 및 수술 진료비 보장


말티즈 같은 소형견의 경우 무릎이 돌아가는 슬개골 탈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요. 한번 수술하게 되면 100~200만 원 정도 나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아이가 입원 또는 수술을 받게 되면 해당 비용에 대해서 특약 설정에 따라 50~80%까지 보장됩니다.

입원 비용 기준 일 15만 원, 연간 500만 원 한도입니다. 수술비는 1일 200만 원 한도까지 지원됩니다.

3. 반려견 배상 책임 보장


예전에 유명 연예인이 사람을 물어 사망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이렇듯 반려 동물을 키우다 보면 예기치 못하게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 발생합니다.

사망까지 발생하는 경우는 이례적이지만 메리츠 펫보험에 가입하면 최대 1,000만 원까지 배상 책임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메리츠 펫보험 특약 설정 방법

위에서 말씀드린 보장 내용을 기본으로 보장 범위와 자기 부담금을 3단계로 특약 설정할 수 있는데요.

1. 보장 범위

배상 책임을 제외한 통원 치료 비용, 입원 비용에 대해 50% 실속형, 70% 기본형, 80% 고급형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70% 기본형을 추천 드립니다. 50% 실속형과 비교했을 때 올라가는 보험료 대비 보장 범위가 20% 늘어나 가성비가 좋습니다.

2. 자기 부담금

실비 보험처럼 펫보험 또한 자기 부담금이 존재하는데요. 메리츠 펫보험은 1만원, 2만원, 3만원 3단계로 자기 부담금 설정이 가능합니다.

자기 부담금 설정은 1만 원으로 설정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동물 병원에서 평균적으로 발생하는 병원비가 2~3만 원 가량 되기 때문에 자기 부담금은 낮은 것이 좋습니다.

진료 항목전국 평균
초진 진찰료10,840 원
입원비60,541 원
개 종합 백신25,992 원
엑스선 검사비37,266 원




메리츠 펫보험 가격

펫보험 특성상 반려 동물 종류 및 성별 그리고 나이에 따라 월 보험료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구체적인 보험료는 아래 ‘계산 바로 가기’를 클릭하시면 계산 확인하실 수 있고요.


견종 말티즈 0~1세 기준 추천해 드렸던 자기 부담금 1만 원으로 설정했을 때 평균적인 보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견종의 나이가 많아질수록 보험료는 올라갈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메리츠 펫보험 평균 보험료


메리츠 펫보험 후기


지금까지 메리츠 펫보험 특약 설정 방법, 가격, 보장 내용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메리츠는 펫보험 업계 1 위인만큼 이용자가 제일 많습니다. 후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반려견이 슬개골 탈구로 수술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수술비가 비싸서 놀랐습니다. 메리츠 펫보험 미리 가입해놔서 부담 없이 수술할 수 있었어요.”
  • “고양이가 피부병으로 입원했는데, 보험 통해서 진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 “메리츠 펫보험은 보장항목이 다양해서 만족합니다. 하지만 보험료가 비싸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