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기름값으로 고통 받는 소득 하위 70% 서민들에게 고유가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가구 당 월 소득 970만 원도 대상에 포함되는데요. 이 소득 기준 외 지역도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고유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정확한 기준 알려드릴게요.
2026 고유가 지원금
| 항목 | 내용 |
| 최대 지급액 | 1인당 10만 원 ~ 60만 원 |
| 지급 시기 | 1차(4월 말), 2차(5월 중) |
| 지원 대상 | 소득 하위 70% 국민 |
| 신청 방법 | 온라인 및 현장 방문 신청 |
| 지급 형태 | 지역화폐, 카드 포인트 등 |
원·달러 환율 1,530원 돌파에 중동 전쟁까지 기름값이 치솟고 있는 상황, 많이 힘드시죠?
이재명 정부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위기를 극복하고자 약 4.8조 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지급되며, 약 3,577만 명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970만 원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그 정확한 대상과 소득 기준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고유가 지원금 대상 소득 기준
| 항목 | 내용 | 지급액 (수도권) |
| 일반 가구 | 중위소득 150% 이하 | 10만 원 ~ |
| 차상위/한부모 |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 45만 원 |
| 기초생활수급자 | 생계·의료·주거·교육 수급자 | 55만 원 |
| 최종 기준 | 건강보험료 | 소득/재산 수준 반영 |
지원 대상인 ‘소득 하위 70%’는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약 974만 원 이하인 경우까지 포함되어 10명 중 7명이 혜택을 받게 됩니다.
중위소득 기준으로 150% 이하가 이에 해당되는데요. 2026년 기준 중위소득표는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가구의 경우 관건은 ‘건강보험료 납부액’입니다. 최종 수혜 기준은 단순 소득뿐 아니라 재산이 반영된 건보료이기 때문입니다.
건보료 하위 70%가 커트라인이기에 소득이 낮더라도 재산이 많으신 경우 탈락하실 수 있습니다.
2026 건강보험료 상위 30% 기준, 금액, 확인 방법은?
고유가 지원금 대상 지역 기준
| 항목 | 지역 구분 | 추가 지급액 |
| 수도권 | 서울, 인천, 경기권 | 기본 지급 |
| 비수도권 | 부산, 대구, 광주 | +5만 원 지급 |
| 인구감소 우대지역 | 괴산군, 의성군, 신안군 | +10만 원 지급 |
| 인구감소 특별지역 | 울릉군 등 낙도 지역 | +15만 원 지급 |
이번 고유가 지원금은 거주 지역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비수도권 거주자는 수도권보다 추가 5만 원을 더 받고요.
특히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89개 시·군·구 거주자는 1인당 최대 25만 원까지 우대 지원을 받게 됩니다.
그 외 추가 지원 가구 (농어민 및 취약계층)
| 항목 | 지원 대상 | 주요 지원 내용 |
| 시설 농가 | 전국 5.4만 개소 시설 채소 농가 | 유가연동보조금 및 비료비 지원 |
| 어업인 | 연안어업 종사자 2.9만 명 | 어업용 면세유 환급 및 보조 확대 |
| 에너지 취약 가구 | 등유·LPG 사용 20만 가구 | 에너지 바우처 5만 원 추가 지급 |
| 교통비 지원 | 전 국민 K-패스 이용자 | 환급률 최대 30%p 한시적 확대 |
이 외에도 유가 상승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는 농어민을 위해 유가연동보조금 한도를 확대하고 비료 및 사료 구매비를 추가 지원합니다.
또한, 등유나 LPG를 사용하는 에너지 소외 계층에게 바우처를 추가 지급,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한 K-패스 혜택도 강화되니까요.
아직 혜택 못 받고 계신 분들은 아래 포스팅 참고하셔서 이번 기회에 모두 챙겨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