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2월, 디올뉴 팰리세이드가 새롭게 출시 되었습니다. 외관부터 세제혜택까지 완전히 바뀐 모델로 지금 계약해도 출고까지 5개월 가량 걸린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2025 팰리세이드 구매 시 꼭 넣어야할 필수 옵션 3가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2025 팰리세이드 필수 옵션 3가지
팰리세이드는 차량 특성상 꼭 넣어줘야 할 필수 옵션들이 있습니다.
이를 넣지 않고 구매하시면, 차 타면서 두고두고 후회하실 수 있으니까요.
아래 2025 팰리세이드 신형 구매 전 꼭 넣어야할 필수 옵션 확인하시고, 계약하시길 바랍니다.

공통 선택 중 필수 옵션
2025 팰리세이드는 익스클루시브, 플레스티지, 캘리그래피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됐는데요.
3가지 트림 모두 공통 선택할 수 있는 옵션 중 꼭 넣어야할 필수 옵션 하나가 있습니다.
빌트인캠2 Plus +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바로 빌트인캠2 Plus입니다. 말 그대로 블랙박스 및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내장하는 옵션인데요.
내비게이션은 필요 없는 경우가 많지만, 블랙박스는 무조건 필요 하잖아요?
사제로 구매, 설치해도 최소한 40~50만 원은 소요됩니다.

빌트인캠2 Plus을 선택하면, 천장에 매립된 형태로 블랙박스가 들어가고요.
일단 음성 녹음 및 주행 중 영상 확인까지 차량 디스플레이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66만 원이지만, 사제 블랙박스와 비교하면 그 편의성은 100만 원 그 이상의 가치를 체감하실 겁니다.
프레스티지 트림 필수 옵션
팰리세이드 세 가지 트림 중 패밀리카로 쓸 예정이라면, 최소한 프레스티지 트림은 필요합니다.
2025 팰리세이드 트림 비교 [익스클루시브 vs 프레스티지]
트림 간 많은 차이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프레스티지 트림을 선택했다면, 최소한 아래 2가지 옵션은 넣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주차 시 스마트키 또는 스마트폰으로 차량을 전후로 움직일 수 있는 기능입니다.
가격은 66만 원인데요. 해당 옵션 또한 그 이상의 가치를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이번에 나온 팰리세이드는 9인승 승합차로 구분될 정도로 차체가 큰 편입니다.
일반적인 SUV보다 주차 공간이 협소할 수 밖에 없어요.

이럴 때 주차 보조 기능을 활용하면, 아무리 좁은 공간도 승하차에 관계 없이 주차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 생각보다 많이 쓰고요. BMW 등 고급 외제차, 승용차에만 들어가는 기능입니다.
아이를 키우신다면, 무조건 넣어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후회없이 쓰실 기능입니다.
플래티넘
이 옵션은 상위 트림인 캘리스래피 기본 옵션에 해당하는 기능들이 대거 추가되는데요.
플래티넘 추가 시 들어가는 세부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다이내믹 웰컴/에스코트 라이트(1종)
- 디지털 키2
- 헤드업 디스플레이
- BOSE 프리미엄 사운드(14스피커, 외장앰프 포함)
사실 다른 기능은 진짜 크게 필요 없는데요. 이 디지털 키2 옵션이 정말 큽니다.
아이폰, 애플워치 그 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만 있다면, 키 없이 차량 탑승 및 시동을 걸 수 있는 기능입니다.
사실 자동차 키 들고 다니기 정말 귀찮습니다. 그리고 깜빡할 때도 많죠?

디지털 키2 옵션이 있다면, 차키를 다시 가지러 갈 일 없이 바로 시동을 걸 수 있습니다.
해당 기능 또한 GV80 같은 고급 차량에만 들어가는 기능이었거든요.
가격은 171만 원, 이 기능 하나만 보고 들어가도 충분히 체감할만한 가치가 있는 옵션입니다.
결론
지금까지 2025 팰리세이드 구매 시 꼭 넣어야 할 필수 옵션 3가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 빌트인캠2 Plus + 증강현실 : 66만 원
-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 66만 원
- 플래티넘 패키지 : 171만 원
마지막 플래티넘 패키지 옵션은 차치하더라도, 위 두 가지 옵션은 가격도 저렴하면서 그 이상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가성비 옵션입니다.
계약 시 무조건 넣어서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